저도 스완기사단 후기에 동참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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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bbleSlayer2026-03-02 13:50
맞아! 맞아! 하면서 끄덕이며 쭈욱 내려왔어요.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약간 조급증 생기는 부분도
너무 공감되어요 ㅋㅋㅋㅋㅋㅜ
물론 곧 꾸욱 누르긴 했는데
막 더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막 솟구쳐 오를 때
워~워~ 하며 오버하지 말자, 다짐해요.
진짜 현대사회라는 게 그냥
눈 뜨면 휙휙 돌아가고
어쩜 저렇게들 자기 관리들도 잘하고
부지런하고 저러냐.. 이렇게 보이고
한없이 작아질 때가 많은데
조금 더 자신감이 생기고 안정감도 생기는 거,
그런 부분 잘 짚어주셔서 끄덕끄덕합니다.
제가 생각 못했던 부분들도 얘기해주셔서 도움이 되네요. 생각해보니 뭔가 진짜 자기자신과의 데이트란 거, 그런 느낌이 드는 거 같아요. 💞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약간 조급증 생기는 부분도
너무 공감되어요 ㅋㅋㅋㅋㅋㅜ
물론 곧 꾸욱 누르긴 했는데
막 더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막 솟구쳐 오를 때
워~워~ 하며 오버하지 말자, 다짐해요.
진짜 현대사회라는 게 그냥
눈 뜨면 휙휙 돌아가고
어쩜 저렇게들 자기 관리들도 잘하고
부지런하고 저러냐.. 이렇게 보이고
한없이 작아질 때가 많은데
조금 더 자신감이 생기고 안정감도 생기는 거,
그런 부분 잘 짚어주셔서 끄덕끄덕합니다.
제가 생각 못했던 부분들도 얘기해주셔서 도움이 되네요. 생각해보니 뭔가 진짜 자기자신과의 데이트란 거, 그런 느낌이 드는 거 같아요. 💞
요염한끼쟁이2026-03-02 14:53
Violet2026-03-03 07:44
늘 매혹천재를 따라가면 중력을 거스르게되는거같아요~ 몸으로도 정신으로도요~ 찰떡인 말씀이네요. 그동안 쭉 목생화 수련+생글법+매탑+스완벨리+미녀수(없으면 못살아요😂)+황토그릇+두피얌얌+씽쌩스💗 등.. 이렇게 따라오면서 제 몸도 의식도 생활수준도 우상향해온듯 합니다. 꿈도 꿔보지 못한 생활이라 넘 소중하고 감사해요 이번에 스완기사단까지 하게되니 참 더 많은 성장을 하게될거같아 기대가되고....
요염한끼쟁이님의 후기도 보면 좋은변화가 많으셨던데 시간이 지남에따라 천진난만함의 맛을 느껴보실수 있지않을까싶어요~^^
저도 아직 몇방울 목을 축인 정도라 아직 제것이다라는 느낌은 아니거든요~
오웅 저도 약간 더 감성적인 면이 살아나기도 해서 공감이 되네요! 바쁘게 치이다 보면 감정이 오징어처럼 메마르게 되는데...
서글퍼지는 감정조차 느끼지 못할때가 있었어서 그게 한편 반가운적도 있더라구요. 그런 마음이 동력이 되어 더 좋은 삶으로 이끌기도 하니깐.. 또한 진정한 자신의 욕망을 인식하시게 된것 아닐까요?? ㅎㅎ 좋은 변화의 시작이 아닐지.. 싶네요
저도 댓글 감사드립니다 💚 끼쟁이님의 같이 화이팅!하자는 말씀에 힘을 받았었어요 ㅎㅎㅎ
요염한끼쟁이님의 후기도 보면 좋은변화가 많으셨던데 시간이 지남에따라 천진난만함의 맛을 느껴보실수 있지않을까싶어요~^^
저도 아직 몇방울 목을 축인 정도라 아직 제것이다라는 느낌은 아니거든요~
오웅 저도 약간 더 감성적인 면이 살아나기도 해서 공감이 되네요! 바쁘게 치이다 보면 감정이 오징어처럼 메마르게 되는데...
서글퍼지는 감정조차 느끼지 못할때가 있었어서 그게 한편 반가운적도 있더라구요. 그런 마음이 동력이 되어 더 좋은 삶으로 이끌기도 하니깐.. 또한 진정한 자신의 욕망을 인식하시게 된것 아닐까요?? ㅎㅎ 좋은 변화의 시작이 아닐지.. 싶네요
저도 댓글 감사드립니다 💚 끼쟁이님의 같이 화이팅!하자는 말씀에 힘을 받았었어요 ㅎㅎㅎ

(스포일러가 있으면 수정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스완기사단 하면서 하루하루 새로운 시야에 눈을 뜨고 있는 바이올렛이에요
라운지 댓글마다 리액션을 달긴 하지만.. 후기로도 한번 글을 쓰고 싶어서 키보드를 타닥타닥 치고 있습니다
첫 주차 미션을 받았을때는 완전히 흥분의 도가니였어요
내가 이런 지혜를 알아도될까..?감히 내가 이번생에 이런걸 알아도 될까..?하면서
저자신의 자격을 저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막 의심하게되면서도
너무나 흥분되지 않을수없는……..
뭐라고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 뭐라고 설명을 해야 할까요?
상위 0.000……1%라고도 표현하기에도 모자란 그런 희귀하고도 희귀한 지혜의 이야기가 첫주차부터 펼쳐져서
글을 읽고 그렇게 황홀해 본 적은 처음인 것 같아요.
무언가 안개처럼 자욱하다가 명료해졌을 때 느껴지는 희열감을 아시나요?
저는 라운지 댓글마다 제가 천상계 지혜라고 하는게 전혀 과장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호들갑 떨때는 떨더라도 미션마다 진중하게 임하고 있어요.ㅎㅎ
두번째 주에는… 조금은 두려웠지만, 냉정하게 저 자신에 대해 주제파악을 하게 되었달까요
달갑지 않은 면도 있었는데…. 아 내가 이런 사람이라고? 하면서 좀 받아들이기 싫은 게 있었지만
자데님께서 엄살부리지말고 ^^ 하라고 칼럼에 써주셔서 아 쫌 오바하고있구나 하면서
침착하게 하려 노력했어요.
조금은 따끔했지만 핵을 찌르는 미션이었고, 묵직하고,
멘탈의 안정감 같은 것이 생기게 되었어요. "분명한 것"을 아니 명료해지고, 그것이 나를 받쳐주는 기분이었어요.
그리고 자유로움이 좀 생겼습니다
어째서 그런가? 논리적으로 설명하기는 좀 어려운데요...
정말 많은 해방감이 느껴져서
막 혼자 큭큭큭 하고 웃고 기분이 하늘을 나는듯 좋았는데
바로 다음날에 자데님께서 바보같이 천진난만한 느낌? 가질 수 있다고 글을 서주셔서
진짜 놀랬어요 아 뭐지 민간인 사찰 당한 느낌 ㅋㅋㅋㅋ
그 상태가 쭉 지속이 되었던 것은 아닌데 그래도 기억에 인상깊게 남았네요
스완기사단 하면서 그게 제 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번째 주에는 좀 눈물이 났다고 하시는 분들이 몇 분 저 포함해서 계셨던 것 같은데..
정말 진정한 나, 그 자체에 대해서 마치 사골우리듯이 깊이있게 보는 기분….
여러분은 스스로에게 관심을 그렇게 가져본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현대사회에서는 참 갖춰야 할것도 많고, 요구되는 것도 많고…
사람들은 다 멋져 보이고.. 그런 와중에 나 자신을 챙기기가 어렵잖아요.
정작 남에 대해서는 잘알면서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고… 그게 저인데요
그래서미션을 하다가 눈물이 났다고 댓글을 달았었는데..
생각해보니 그때도 아이같은 기분이 들었네요
2주차처럼 자유스러운 기분보다는.. 보호받고 관심받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굉장히 포근하고 안도감이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마치 구름에 싸인듯한~ 그런 기분... 마시멜로를 밟는 기분..?
제가 가장 충격을 먹었던! 네번째 주 미션은요
oo도 oo다 라는 구절이 있었는데…..
거기서 진짜 쇼크를 많이 먹은 거 같애요
그동안 살면서 쌓아온 고정관념들을 다 깨뜨리면서
진짜 중요한것을 내가 안보고 있었구나 ㅠ
진짜 많이 힐링을 하고 또 저를 더 많이, 더 깊이 알게 된 것 같아요
여러분도 쇼크 먹으시지 않을지… 그리고 자기 자신과 더 많이 친해질것 같아요
세상에 그것보다 더 기분좋은 일이 뭐가 있겠어요??
네번째미션이후로 매일매일 저자신과 데이트를 즐기는듯합니다
가끔 어? 하고 놀라기도 하지만은요
한 주 한 주 어릴적에 일요일마다 개그 콘서트 기다리는 듯한… 빨리!빨리! 시작했음 좋겠구
끝나면 아쉬워 미치겠는~ 스완기사단 여정을 걷고 있어요
저 진짜 몇 번씩 읽어요 ㅋㅋㅋ ㅜㅜ 다음주 목 빠져라 기다리고 ㅋㅋㅋㅋ
비유를 하자면 그런데요 스완기사단 칼럼이 사실 훨씬 훨씬 많이 기다려지죠 ^^
올해 스완기사단에 입성하게 되어서 증말… 말로 필설할 수 없는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요
어찌 이런 일이 나에게~~ ㅋㅋㅋ 홀리 마마… 복받았습니다 너무 좋고 행복하고 벅차고 쯔아릿해요
아직 제가 이해 못하는 것들도 너무나 많을 거라고 생각하지만요
과정 자체가 어릴적 순수하게 무언가를 탐구하는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기도 하고
재미있어요 ㅎㅎㅎㅎ ㅜ 더 잘 이해하고싶어서 약간 조급증 생기기도 하는데..
그래도 받아들이는만큼 천천히 따라가보려구요
다들 같이 이 재미과 희열을.. 그리고 자유와 안정을 나누고 싶네요 ㅜㅜ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