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전체보기  

스완기사단 풍요의 전투 후기!

아뜨리에거리
2026-02-23
조회수 191

내부자 칼럼부터 너무 하고 싶었는데 너무 금방 없어져서

아쉬웠는데, 스완 기사단 나오자 마자 바로 입문 했습니다!

가격이 올랐지만... 그래도 그 가치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전 진짜 매혹 천재 통해서 인생이 많이 바뀌었어요.

원래도 밝은 성격이긴 했지만 양면성이 있어서

어떤게 진짜 나일까, 항상 왜 이럴까 고민이 많았어요.

근데 이번 스완 기사단에 들어가서 조금씩 해보면서

"아, 이런 세계가 있고 앞으로 나는 더 높은 곳까지 꿈꿔볼 수 있겠구나!"

라는 희망과 용기가 생겼어요!


사실 그 전의 몸으로는 그런 경지에 올라가기 힘들었을 텐데, 

여기서 프랙티스나 몰캉 스완 하면서 몸이 편해지니까

주변 사람에게도 잘 하게 되고

그렇게 선순환이 되게 된 것 같아요.


문제는 제가 의식(?)이 높아지면서 지금까지 만족했던 것에서

만족하기 보다 한 발 더 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는 건데요

예전에는 나이때문에, 체력때문에 안돼~안돼~ 했던 것들을

도전해보고 싶어서 고민하게 된 것 같아요.

또한 세라자데님처럼 타인을 돕는 삶, 나눠 주는 삶을 살고 싶다는

이타적인 마음도 최근엔 생겨나지 뭐에요..

물론 아직 많이 부족하고 저도 가진 건 없지만

양극성이 뭔지, 조금씩 배워가면서 달라지고 또 달라짐을 체감합니다!


스완하면서 몸도 진짜 슬림해지고, 어깨도 달라진거 사진 올리고 싶은데

깜빡하고 예전 못생긴 사진을 '에그머니나' 하면서 까먹고 다 지워버렸지 뭐에요 ㅜㅜ

다음에는 꼭 찍도록 비밀 폴더 만들어서 사진 모아둬야겠어요!


스완 기사단 하실 분들~ 얼른 오세요!

분명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셔서 같이 이 기쁨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1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