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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 멤버십 후기 :: *킹 어메이징!!!!! ✨✨✨✨✨✨

은이
2026-01-18
조회수 264

안녕하세요 은이 입니다 😌

내부자 멤버십이 새로 론칭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신청했는데요.


내부자 칼럼과 내부자를 위한 상상극장을 읽자마자 든 생각은

f***ing amazing!!!🤩🤩🤩🤩🤩

(제가 락음악을 듣고 컸기 때문에 좀 격한 표현으로 해봤네요)


내부자 칼럼을 보면서 제가 왜 이전보다 조금 더 똑똑해진것처럼 느껴졌는지를 알게됐어요!!

장엄한 앞으로 더 펼쳐질 칼럼을 보면

"굉장히 많이 인생이 바뀌겠다 !"

"매혹의 탑처럼 인생에 다시 한 번 지각변동이 있겠다" 싶었는데요.


특히 요즘 AI 시대라서 정말... 사실 좀 두렵거든요.

남편이랑도 AI시대에 대한 얘기를 정말 많이 해요. 

'너무 많이 바뀌었고, 제가 다니는 대기업의 구조도 많이 바뀔 것 같고

그 속에서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뭐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데

이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고 준비할 수 있는 유일한 답이 내부자 칼럼이 아닐까 싶습니다.


🍀🍀🍀🍀🍀


내부자 칼럼이야 워낙 퀄리티가 높을 것으로 예상을 했었고,

상상극장은 약간 덤으로? 주시는가보다 했었거든요.

저는 공개된 상상극장을 재미로 오~이렇구나 하면서 봤으니까요.


그런데 부자 상상극장 미쳤습니다!!!!!!!

이게 정말 알아야 보이고, 알아채야 발전시킬 수 있나봐요.

 

이번 관능의 꿀단지 편을 보자마자 알았네요.

최근 남편이 왜 그렇게 잠자리를 원하는지 🤣

올해 KPI를 평일에 야근 안하는 날에는 잠자리를 하겠다 해서

워워~~  나도  잠 (정말 그냥 잠) 좀 자야지 💤 했거든요 ㅎㅎ


전 심지어 출산한 몸이잖아요?ㅎ

섹스리스 부부들이 왜 생기는지 알 것 같아요~


그러고나서 어제 동기 언니들 (다 애를 둘 씩 낳았어요) 을 보고는

관능을 꿀단지를 보니까 무슨 의미인지 알겠더라고요.

그게 뭐 좋고 나쁘고 이런게 아니라...

'노화란..아무것도 대비하지 못하는 삶은 무서운 거구나' 싶으면서


만약 제가 매혹천재의 프로그램들을 안하고 내부자 상상극장만 봤으면 살짝 배가 아프고 속상할 수도 있겠어요 🤣 

'내 몸이 바뀌는게 없는데 나의 관능의 꿀단지 우쨰!!!' 할텐데요.

(물론 보는 것만으로도 읽는 것만으로도 정신적인 부분은 싹 바뀌긴 하지만요!)


제가 매혹천재로 좋아지면서 내부자 칼럼과 상상극장을 보니까

눈이 확 뜨이고, 스스로 만족도도 올라가고, 앞으로의 방향도 알겠고


무엇보다 글 자체가 재밌어서 계속 읽게돼요 ㅋㅋㅋㅋ

관능의 꿀단지 편은 한 10번 읽은거 같네요 


내부자 멤버십 꼭 다들 하셔서 혜안도 얻어가시고

외부 소개글에 다들 느낀 점과 효과도 공유하면서 여러 생각도 들어보고 하고 싶네요😌

내부자 칼럼과 상상극장 한 번 더 읽고 하루를 시작해야겠네요!!!! ㅋㅋㅋ



++얼마전에 저절로 갓생이 되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오늘은 토요일인데 6시에 일어나서 후기 바로 올렸네요 +_+

8시까지 할 거 하고~ 그 다음에 애기 일어나면 같이 놀려고요

평일에도 하루 빼고는 아침에 눈이 딱 떠져요! 평일에는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서 6시까지 하고 출근하고 있습니다 

( 좀 졸리면 그냥 자는 날도 있지만요ㅎㅎ)


싱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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