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내부자 멤버십 스포가 있을까봐 비밀글로 올리니 확인하시고 비밀글 해제해주세요^^)
제가 내부자 칼럼을 구매하면서 문득 궁금하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제 나이가 매혹천재에서 최고령이 아닐까...생각했다구요.
오십대 중반쯤에 이르렀기 때문이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혹천재와 함께 했기 때문에
어느 여름날 원피스에 마스크를 쓰긴 했지만
"아가씨" 라고 불린적도 있고
제 나이를 모르는 분들은 30대로 보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ㅎㅎ
머리결이 좋고 풍성해서 똑같은 펌을 해도 컬이 고데기를 한 것처럼 나와서
제가 가는 미용실을 많이 물어봅니다.
직장에서 동년배를 보면 엄청난 차이가 느껴져요.
그런데 최근에 내부자 칼럼을 보고
외모만 젊어지는게 아니라
두뇌도 젊어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어요
외모나 몸의 나이는 젊어졌지만
나이가 나이니만큼 단어나 명사들 떠오르지 않는 상황이 생겨서 당황했었어요.
어려서부터 말로 하는것, 글로 쓰는 것에 크게 어려움을 느낀적이 없었고
특히 논리적이라는 말을 자주 들었기 때문에 말로 생각을 전달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사주를 보면 항상 머리가 좋다. 공부를 잘한다.
의무감이 아니라 삶을 풍부하게 하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를 한다. 는 식의 풀이가 많았어요.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나이가 상당히 있는 편이다보니
머리가 예전같지않아서 그럴 시기가 되었나보다... ㅠㅠ 하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려고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내부자칼럼을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놀라운 설명이 있었어요
순간 너무 너무 기뻤어요. 희망이 생긴거니까요.
그리고 매혹천재와 함께 몸 수련도 하고 금생수 수련으로 풀면 되니까요.
또 다른 차원의 희망을 봅니다.
저는 두 개의 길을 같이 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하나는 노화로 당기는 길, 하나는 젊음으로 가는 길
때론 노화의 길에서 헤매는 날이 있더라도 저 앞에서 불을 밝히고 이쪽으로 오라고 해주시는
세라자데님의 안내를 따라서 다시 젊음의 길로 건너가는 일들을 반복하면서 살아갑니다.^^
자꾸 나이 얘기를 해서 좀 그렇긴 하지만,
이 나이에 청소년체형을 꿈꾼다고 하면 꿈도꾸지 말라고 할수도 있지만
지향점과 목표는 높게 세워야 하는것 아닌가요 ㅎㅎ
금전적 여유가 있지는 않았지만,
내부자 칼럼으로 하루라도 빨리 들어오고 싶은 맘에
무리를 약간 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내부자 멤버십을 한 것이 너무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혹시 내부자 멤버십 스포가 있을까봐 비밀글로 올리니 확인하시고 비밀글 해제해주세요^^)
제가 내부자 칼럼을 구매하면서 문득 궁금하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제 나이가 매혹천재에서 최고령이 아닐까...생각했다구요.
오십대 중반쯤에 이르렀기 때문이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혹천재와 함께 했기 때문에
어느 여름날 원피스에 마스크를 쓰긴 했지만
"아가씨" 라고 불린적도 있고
제 나이를 모르는 분들은 30대로 보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ㅎㅎ
머리결이 좋고 풍성해서 똑같은 펌을 해도 컬이 고데기를 한 것처럼 나와서
제가 가는 미용실을 많이 물어봅니다.
직장에서 동년배를 보면 엄청난 차이가 느껴져요.
그런데 최근에 내부자 칼럼을 보고
외모만 젊어지는게 아니라
두뇌도 젊어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어요
외모나 몸의 나이는 젊어졌지만
나이가 나이니만큼 단어나 명사들 떠오르지 않는 상황이 생겨서 당황했었어요.
어려서부터 말로 하는것, 글로 쓰는 것에 크게 어려움을 느낀적이 없었고
특히 논리적이라는 말을 자주 들었기 때문에 말로 생각을 전달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다는 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사주를 보면 항상 머리가 좋다. 공부를 잘한다.
의무감이 아니라 삶을 풍부하게 하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를 한다. 는 식의 풀이가 많았어요.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나이가 상당히 있는 편이다보니
머리가 예전같지않아서 그럴 시기가 되었나보다... ㅠㅠ 하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려고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내부자칼럼을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놀라운 설명이 있었어요
순간 너무 너무 기뻤어요. 희망이 생긴거니까요.
그리고 매혹천재와 함께 몸 수련도 하고 금생수 수련으로 풀면 되니까요.
또 다른 차원의 희망을 봅니다.
저는 두 개의 길을 같이 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하나는 노화로 당기는 길, 하나는 젊음으로 가는 길
때론 노화의 길에서 헤매는 날이 있더라도 저 앞에서 불을 밝히고 이쪽으로 오라고 해주시는
세라자데님의 안내를 따라서 다시 젊음의 길로 건너가는 일들을 반복하면서 살아갑니다.^^
자꾸 나이 얘기를 해서 좀 그렇긴 하지만,
이 나이에 청소년체형을 꿈꾼다고 하면 꿈도꾸지 말라고 할수도 있지만
지향점과 목표는 높게 세워야 하는것 아닌가요 ㅎㅎ
금전적 여유가 있지는 않았지만,
내부자 칼럼으로 하루라도 빨리 들어오고 싶은 맘에
무리를 약간 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내부자 멤버십을 한 것이 너무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