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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캉미녀 후기

아뜨리에거리
2025-07-14
조회수 567

몰캉 미녀를 사고 2번째했는데 후기 써보아요ㅎㅎ


회사에 책상이 너무 높아서

항상 어깨가! 너무 아픈거에요.

발받침도 받쳐보고 의자도 바꿔 봤는데

키도작은데 책상 높이가 90이다보니 항상

어깨가 아파요 

어제 몰캉 미녀 했는데 

밤에 팔에  피부병난 꿈을

너무 생생하게 꿔서 이게 현실인가

깜짝 놀라서 일어났어요.


근데 오늘 보니 어깨가 아파서 손을

위로 들지도 못하던 어깨가 너무 예쁜 거에요

완전히 직각은 아니지만 그래도 직각 모양이 나오고.

양쪽 어깨가 달라서 딱 티가 나더라구요!


잠을 너무 잘자서 10시간 12시간은 그냥

기본으로 자게 되고 얼굴이 어딘가 어려보여요

옆광대도 점점 줄어들고요


근데 그걸 다 떠나서 마음이 편안해요

세레자데님의 경험을 저한테도 

느낄 수 있게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마음도 삶도 편안해지고 있어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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