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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이 있는 모든 존재는
믿음에 입각해 살아간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라.
순진하거나 허세를 부리는
반대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은
오로지 자신의 믿음을 신조로 삼아 살아간다.
무엇을 믿는지가 문제일 뿐이다.
착각이나 환상에 지나지 않는 것을 믿을 수도 있고
지적 능력과 이성, 과학, 진보를 믿을 수도 있고
정치적 세력이나 세속적 권력,
에고의 만족, 쾌락, 부,
(‘내일’과 같은) 희망을 믿을 수도 있다.
- <의식 수준을 넘어서> 중에서 -
감각이 있는 모든 존재는
믿음에 입각해 살아간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라.
순진하거나 허세를 부리는
반대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람은
오로지 자신의 믿음을 신조로 삼아 살아간다.
무엇을 믿는지가 문제일 뿐이다.
착각이나 환상에 지나지 않는 것을 믿을 수도 있고
지적 능력과 이성, 과학, 진보를 믿을 수도 있고
정치적 세력이나 세속적 권력,
에고의 만족, 쾌락, 부,
(‘내일’과 같은) 희망을 믿을 수도 있다.
- <의식 수준을 넘어서>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