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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내면)아이에게 섬세한 말을 선물하세요.

매혹정원사
2024-07-09
조회수 71

 


아이의 마음을 정원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그럼 슬픔과 원망, 불안은


정원을 해치는 해충이라고 볼 수 있어요.



감정 주머니가 작으면


무언가 지금 자신의 마음을 해치고 있는데,


도저히 마음을 설명할 길이 없어서


자꾸 분노하고 욱하면서


원초적으로 표현하게 되죠.



그래서 자신의 감정을 잘 설명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더 많이 깊게 설명하는 만큼,


아이가 욱하고 말대꾸를 하는 빈도도 낮아집니다.

 


언제나 기억해 주세요.

 


“부모의 섬세한 말이 아이를 자기 삶의 시인으로 키웁니다.”

 



- <66일 자존감 대화법>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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