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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아이

매혹정원사
2026-05-05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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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최고의 지우개다.

사랑이라는 지우개는 

아무리 깊게 새겨진 상처라고 해도

말끔하게 지울 수 있다.


거울을 이용해보자.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사랑하라.

웃을 입고 있든 벗고 있든,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라.

거울 속의 내 눈을 들여다 보라.


나 자신을,

나의 내면에 웅크리고 있는 아이를 

사랑하라.

나는 지금의 나를 온전히 사랑한다.



- <행복한 생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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