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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걷다 보면
차차로 나는 내 안으로부터 울려 나오는
내 자신의 목소리를 듣게 됩니다.
호수의 밑바닥 깊은 어둠으로부터 들려오는
목소리입니다.
귀를 기울이며 나의 목소리를 듣는 일,
이것이 시작입니다.
- <너를 아끼며 살아라> 중에서 -
끝없이 걷다 보면
차차로 나는 내 안으로부터 울려 나오는
내 자신의 목소리를 듣게 됩니다.
호수의 밑바닥 깊은 어둠으로부터 들려오는
목소리입니다.
귀를 기울이며 나의 목소리를 듣는 일,
이것이 시작입니다.
- <너를 아끼며 살아라>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