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의 탑 소개] 출발! 판을 바꿀 수 있는 단 한번의 기회!
안녕하세요 드디어 그날이 왔네요!!!
개인적으로도
정말
진짜
출산을 하는느낌이예요
다음에
또 이짓을 하고
이렇게 살 수 있을까 쉽게
어떻게 또하나 엄두가 안나게 힘든 여정이네요~
이렇게
길고
이렇게
힘들지는 몰랐는데
힘든만큼
애정도 많고
또 긴장이 되네요
뭔가를 출시하면서
이렇게 긴장이 된건 처음인것같아요
마치
심사위원들 앞에 선것같아요~~

드디어
전설의 시작입니다 ㅎㅎ
이정도 수준의
이정도 깊이의 자기각성 프로그램은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있기는 힘들겁니다
매혹의 탑의 여정을
걸어보시면
누구라도
명백하게 아실겁니다
매혹의 탑을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가 있다면
바로
게임 체인져일것입니다
!

'다른 자'가 나타나면
판이 뒤집힌다!
'다른 자'는 매혹의 탑을
뜻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매혹의 탑은
완전히 '다른 자'입니다
입체확장몸매가
세상사람들이 하는
손쉽고 흔하고 싼 몸매관리법들하고는
질도 다르고
수준도 다르고
그래서 완전히 다른 효과와 결과를 내는 이상으로
매혹의 탑도
현재 있는 자기계발 프로그램이나
두뇌계발프로그램들하고는
방향도 다르고
목적도 다르고
질도 다르고
수준도 다르고
효과도 다르고
결과도 다릅니다
그래서
또한
이 완전히 '다른 자'는 매혹의 탑의 모험의 여정을 걸으면서
변화하고 성장하는
매혹의 탑의 손님
즉
당신을 뜻하는 말입니다
매혹의 탑의 세계를 접하고
그 세계관을 접한 손님들은
이 현실세계에서
일반적인 사람들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게임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다 같은 패를 들고
거의 같은 게임을 합니다
뻔합니다

매혹의 탑의 모험을 하면서
뇌의 세팅을
유니전트의 세팅에서
다이버젼트의 세팅으로 바꾸는 습관을 익히면서

인간안의
다양한 자질들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계발하는
매혹의 탑의 손님들이
판에 나타나면
그야말로
판이 바뀝니다
그정도 수준의 사람
인간이 진화하면
의당히 가져야할 그런 자질들인
지성과
감성과
정련된 본능
그리고 인품같은
다양한 자질들이
발달되어서
작동하고 있는 그런
흥미로운 인물은
현실세상에서
거의
처음 볼테니까요

그런 사람들은
그냥 맛집이 됩니다
사실
식당을 하면
맛있는게 정상이지만
정말 맛있는 집은
한구역에 두개정도 있는것 같아요
저도
이사를 다니면서
요즘 식당들이
평균적으로 맛있지만
대체가 불가능하고
그집만 가야될정도로 맛있는 집은
한군데 아니면 두군데정도인것같습니다
맛있는게
정상이지만
정말 맛잇게 하는집은 없는것처럼
사람도 그래요
의당히 인간이 갖춰야할 그런 자질이
있는게 정상인데
거의 다 없으니까
정말 실력이 있거나
아니면
정말 진실되고
열정이 있는 사람을 보면
감동 그자체!!
천재인것도 아니고
그냥 성실하면서
열정적이고
정직하고
협조적인 정도만 된 사람을 한번 보시면
그 사람이 직업적으로 그렇던
사람으로서 그렇던
그냥 맛집이되어있거든요
그정도 사람도
사실 현실에는 없어서
누구라도 이사람보면 곁에두려고 하고
찾는 사람이 많고
몸값이 올라가 있어요
이유는
대부분 사람들이
너무 비어있거든요
이정도 사람을 똘똘하다고 그러는데
그정도 사람도
만나보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게
현실이거든요
그러나
매혹의 탑의 세게관을
받아들이고
자기것으로 하는 손님들은
그런 똘똘이들보다
훨씬 더 고차원적입니다
꼭 실력이 아니라도
존재자체가
결이 달라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혹의 탑의 레벨1의 여정을
떠난 손님들이 얻는 혜택은
자신의 가치가
너무나 높아져서 라기보다는
사실상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의 수준
인성의 수준
감성의 수준
통찰의 수준이 너무 낮으면서
유해한 수준으로
자신들의 삶을 꼬게만들고 있기 때문에 얻는
반사이익입니다
매혹의 탑 레벨1에서
일반적인 세상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생각방식과
망상적인 삶의 태도를 버리는 것만으로도
아주
'다른 자' 가 될 수 있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소리나 해대기때문에
대중들에게
인기가 좀 없네요ㅎㅎㅎ
그래서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는데
그런 재주가 저는 없는것같아요
남들이 듣고 싶은 소리를 해주고
위로가 되는 소리도 해주고
겸손하게 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소리나 하면서
남들에게 도움되어서
정말 가치있고
특별한것을 만들수는 없어요
저도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박리다매로 팔아서
이름도 널리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듣자마자
이해가되는 평균적이고 상식적인 얘기를 하면서
좋아요 많이 받아서
광고수익도 얻고 그런 사람들이
정말 부러운데
저는 그런 재주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대중이 아니라
정말
자신에게 관심이 있고
이번 인생에서
물질적 가치뿐 아니라
진정한 내면의 가치또한 성장시키고 싶은
그런
수준높은 사람들
즉 우리 매혹연습생님들에게
저의 재능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잘했나요?^^

그래서
매혹의 탑에도
제가 정말 저의 정신적이고 경험적인 엑기스를
갈아서 만들었습니다
이역시도
정말 지금제가 아는것을
그때 알았더라면과 같은 그런 삶의 예술입니다
매혹의 탑을 태그한다면
자기계발
자기각성 드라마라고 하지만
그 보다는 훨씬
바운더리가 높고
그런 태그가 어울리지않을정도로
다르기도 하고
아주 포괄적인 가치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물질적인 세상에서
현실적인 세상에서
잘 사는법을 가르쳐주는
여타의 자기계발 프로그램하고는
결이 완전히 다릅니다
방향조차 달라서
얻는것이
얻는 양이 다릅니다

'군대가서 사람되었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매혹의 탑의 인간상은
그런 사람과 반대방향의 사람입니다
그런 자기개발프로그램으로
만들수 있는 인간상은
인재도 아니고
더구나 '다른 자'도 아니거든요
뭐~
군대가서 사람됐다
그정도의 인간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것도
물론 되기가 힘은 듭니다
그러나
그정도 사람이 되어도
이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
그렇게 잘먹고 잘살수 있을까요?
행복하고 보람있게
하루하루 작은 기쁨들과
미래의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을까요?

그런 정도라면
남들에 뒤쳐지지않고
사는 정도입니다
그런 방법들에는
자원이 없어요

.
없는 자원에
정리라도 잘하고
깔끔하기라도 한것은
없는 자원에
정리도 안되고
더러운것보다야 낫지만

자원이
없다는게
더 큰 문제예요
이 살림으로
할 수 있는건 많지않지요

물건이 좀 있고
다양해야
정리할것도 있고
뭐라도
할 자원이 있는건데
자원을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한데
자원을 만들 방법을 모르고
심지어
자원이 부족하다는 사실도 모르기때문에

잘먹고
잘살면서
사랑하고
사랑받으면서
재미있고
희망이 있고
감사할수 있게 삶을 살려면
정말 자원이 많아야 되요
돈만 많아도 되는것도 아니고
몸의 많은 부분
몸만 가지고 되는것도 아니고
뇌의 많은 부분이 계발되고 우수해야 합니다

이게 깔끔해 보이시겠지만
이게 머릿속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이런 뇌로 뭘 만들겠어요?
아주 재미없고
심심한 사람이겠죠

뇌에 자원이 어느정도 있어줘야
뭔가 세상에 없던것도 만들어내고
사람이 재미도 있고
이야기거리도 있고
흥미롭겠지요

매혹의 탑은
사람의 안에
꼭 뇌뿐 아니라
온 몸에
진화된 인간
발달한 인간이라면 가지고 있어야할
그런
그런 자원을 만드는 것인데
사실상
이런건
타고나야 한다고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유일한 방법은
타고난 사람한테
배우는 방법입니다
머리가 좋아질려면
머리좋은 사람을 사귀는게 가장 빠른 것처럼요
그런데
매혹의 탑의 다이버젼트한 인간상정도로
그 정도 타고난 사람이 없는데다가
그 정도 타고난 사람이
자기 잘먹고 잘살고
자기재미있기 바쁘지
남들 잘먹고 잘살라고
정말
엑기스 공부를 시켜주겠습니까?
자기 빛나기 바빠서
남을 빛내주는 직업을 택하지도 않을거여요
저도 삶이 저를 속여서
오랫동안
제 몸 제 뇌 제 마음을 다 손상받고
그것을 되찾으려고
온 인생을 걸어서
이런 직업을 택하게 된것이지
그런 일이 없엇다면
저도
저를 빛나게 하고 살았을겁니다
앞으로는
저를 빛나게 하면서 살날도 오겠지만
제게 주어진 인연이고
삶이기에
또 세상을 빛나게 하는 것이
그 세상에 사는 저에게도 좋은일이기에
저는
매혹연습생님을 빛나게 해주는 일들을
기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 수 잇는
단한번의 기회라는것!!
명심하세요!
제가 이렇게 매혹연습생님들을
빛나게 해주려고살았던
저의 그 노력들이 헛되지않게
잘사셔요^^!!

여태껏 제가
입체확장몸매수련법을 통해서
매혹연습생님들의
몸도 빛나게 해주었던 것처럼
이제 뇌도 빛나게 해줄려고 하니까요
유아웰컴이고요^^

매혹의 탑은
이 매혹의 탑
인간들의 세상의 하이어라키의 정상으로
올라가기를 원하는 손님과
그 손님을
매혹의 탑을 오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자님과의 드라마입니다
상세페이지도
정말 심혈을 기울여
디자인 했답니다
이번에는
상세페이지조차
쉽지않았어요
스포일러없이
느낌을 살려보기위해
이 매혹의 탑의
시네마틱한 느낌을
최대한
표현해 보았어요

매혹의 탑 레벨 1에는
매혹천재만의
메쏘드가 있습니다
이것도 비밀이예요
매혹의 탑의 손님들에게만
공개합니다
그리고
이 메쏘드도
세상에 있는 여타에
뭔가 입체확장적인 멘탈이나 마음을 가지고 싶어서
노력하는
그런 마음챙김이나 명상같은 그런거 아닙니다
타고난
입체확장적인 멘탈이나 뇌를 가진사람의
존재상태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상태이기에
노력해야 그게 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복잡해보이는 것들이지만
저와 같이
타고난 입체확장적인뇌
세로토닌 뇌를 가진 사람에게는
방법이 아니라
존재상태입니다
맘먹고
또아리를 틀고 앉아서 하는 명상이라든가
무슨 마음챙김처럼
어렵게 접근해서
이론적으로 가르쳐주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사실 존재상태는 저절로 되는거라서
처음에는
자기편견으로 이해해서 오해되는 경우는 있지만
진행되면서
안개를 걷고 들으면
잘이해가됩니다
이해가 되면
반이상된거거든요
입체확장적인 상태가 뭔지를 모르니까
경험을 못해봐서
별의 별소리들을 하는거지요

이런거라도 하면
평면압축적인 긴장많고 걱정많은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긴 하젰지만
이렇게 해야만
의식상태가 변화하고
마음이 편안해진다면
문제가 많죠

언제나
그런 존재상태로서
살수 있는
삶의 기술이어야
삶이 달라지고 행복해지는겁니다

이런 매혹의 탑이
오늘 론칭되었습니다
오늘 론칭되면
매혹의 탑 레벨 1의 필수요소이자
일등공신이 될
워크북과 확언스티커들이 배송될겁니다

첫방송은
11월 11일 빼빼로데이에 첫방을 합니다
매혹의 탑의 원년멤버들이 생기는겁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멤버들이 모여서
같이 듣는것이
서로 힘도 주고 또 스포일러도 없이 같이 갈수 있어서
첫방송은 11월 11일에 방송됩니다
그리고
지금 38화까지 갈려면
내년 2월 6일정도까지
사개월여의 신나는 모험이 될것입니다
판을 바꿀 수 있는요~^^

월수금 이렇게 일주일에 세번 방송될겁니다
실제로 가장 이상적인 횟수가
일주일에 세번을 듣고
나머지 시간동안
스스로 경험하고 깨쳐가는것들인데
원년멤버들은
강제로 이렇게 배달이 되니까
너무 보고싶어서
안참아도 되고^^
자연스럽게 가장 이상적인 횟수로 공급이 되니까
개이득이고
함께 출발해서 함께 성장하면서
복돋아주고
영감을 줄 시스터손님들과 함께 가니
더 멀리 더 높이갈겁니다
이번에도
비용이 가장 궁금하셨을텐데
매혹천재의 모든 상품중에서
가장 많은 행복감과
가장 많은 만족감
가장 많은 혜택을 주면서
인생자체
운명자체를 바꿔줄수도 있는
그런 귀중한 아이입니다
정말
아주 비싸게 팔아야마땅할만큼의
유니크한 정보
어디가서도 얻을 수 없는 그런 내용
또 그 작품성과 예술성을 위해
들인 시간과 에너지와 비용
그리고
삶 전체를 바꿔주는 그런 가치를 생각하면서
그 가치만큼
비용을 받으면
정말 극소수의 사람만
얻을 수 있을정도로 비용이 높아질테니까
그럴 수는 없었습니다
저도 많은 분들이
매혹의 탑을 하셔서
이 세상의 수준이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제 삶을 녹여
이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리고
그 매혹천재를 통해서
그 뒷바라지를 해주는 그 노력이
억울하지않은 정도의
비용을 매겼습니다
제가
처음에 기획했을때
짧게 만들고
싸게 할려고했는데
자를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레벨1과 레벨2로
만들려고했던것을
하나로 만들면서
이렇게 대하드라마가 되었습니다
38화라면
거의 시즌 4의 분량이거든요
그래서
예상보다 싸게느껴지시는 분도있고
또 아니신 분도 계시겠지만
이 모험을 통과하신 분이라면
누구도
돈이 아깝다고 생각할 수는 없고
또
세상모든 사람이 매혹의 탑의 손님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하실 수 있을 정도의
삶을 바꾸고
사람의 존재자체의 수준 그자체를 끌어올리는
가치가 담겨있습니다
사람의 존재 자체의 질이 바뀌면
판이 뒤집혀질 수 있습니다

완전히 '다른 자'가 나타나면
판이 뒤집힌다는것이
어떤 것인지는
매혹연습생님들이
매혹천재를 생각하시면
잘 아실겁니다

이세상 어떤 것과도
닮지않고
독특한 색깔
비범한 실력을 가져서
경쟁자가 없는 그런 상태
그것이 매혹천재의 색깔입니다

매혹천재가 여자라면~~
앗! 나구나!
경쟁자가 없는연인과 같습니다
저는
제 애인들에게
그리고
또
현실의 삶속에서
어딘가에 출현하더라도
완전히 '다른 자'로서
남들의 게임의 법칙에
영향받지않고 살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능력이 뭘까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었는데
제가
가장 잘하는것은
'가장 오랫동안
가장 깊게 사랑받는 것'입니다

저는
내 애인들이
여태까지도
만나본 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만나볼 수도 없을
완전히 '다른 자'
다이버젼트이니까요
저 사귀고
딴 여자 사귈수는 있지만
저를 잊을수는 없을겁니다
그러나
저는
저 못있는 것 안좋아하죠
빨리 잊어라!!!!
내년 2월 6일이면
여러분도
저처럼 이렇게 뻔뻔한 소리를
널어놓을수도 있죠^^

제가
연인으로서
혹은
사람으로서
유리한 입지에 있다고
생각하는
그리고
또 꽤 그랬었던 이유는
바로 이때문입니다
다이버젼트의 뇌
이것저것
너무나 풍부하게 많은 뇌

그 풍부하고
풍요로운 세계
없는 것이 없으며
너무 많은게 문제인 뇌!

바로
그런 뇌를 가지려면
어떤 존재상태여야하는가?
그 존재의 상태를
설명하고 가르쳐주는것이
매혹의 탑입니다
드디어
매혹의 탑 레벨 1
엑소더스: 매혹의 새벽으로
안내해드릴려고 합니다

밤이 너무 깊어지기전에
매혹의 탑으로 오세요
그런곳에서
너무 오래 있으시면 안돼요!
미혹의 어둠을 헤치고
매혹의 새벽을 맞으러 오세요


매혹의 탑 레벨 1
엑소더스: 매혹의 새벽 바로가기
https://www.maehokgenius.com/117/?idx=540
[매혹의 탑 소개] 출발! 판을 바꿀 수 있는 단 한번의 기회!
안녕하세요 드디어 그날이 왔네요!!!
개인적으로도
정말
진짜
출산을 하는느낌이예요
다음에
또 이짓을 하고
이렇게 살 수 있을까 쉽게
어떻게 또하나 엄두가 안나게 힘든 여정이네요~
이렇게
길고
이렇게
힘들지는 몰랐는데
힘든만큼
애정도 많고
또 긴장이 되네요
뭔가를 출시하면서
이렇게 긴장이 된건 처음인것같아요
마치
심사위원들 앞에 선것같아요~~
드디어
전설의 시작입니다 ㅎㅎ
이정도 수준의
이정도 깊이의 자기각성 프로그램은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있기는 힘들겁니다
매혹의 탑의 여정을
걸어보시면
누구라도
명백하게 아실겁니다
매혹의 탑을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가 있다면
바로
게임 체인져일것입니다
!
'다른 자'가 나타나면
판이 뒤집힌다!
'다른 자'는 매혹의 탑을
뜻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매혹의 탑은
완전히 '다른 자'입니다
입체확장몸매가
세상사람들이 하는
손쉽고 흔하고 싼 몸매관리법들하고는
질도 다르고
수준도 다르고
그래서 완전히 다른 효과와 결과를 내는 이상으로
매혹의 탑도
현재 있는 자기계발 프로그램이나
두뇌계발프로그램들하고는
방향도 다르고
목적도 다르고
질도 다르고
수준도 다르고
효과도 다르고
결과도 다릅니다
그래서
또한
이 완전히 '다른 자'는 매혹의 탑의 모험의 여정을 걸으면서
변화하고 성장하는
매혹의 탑의 손님
즉
당신을 뜻하는 말입니다
매혹의 탑의 세계를 접하고
그 세계관을 접한 손님들은
이 현실세계에서
일반적인 사람들과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게임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다 같은 패를 들고
거의 같은 게임을 합니다
뻔합니다
매혹의 탑의 모험을 하면서
뇌의 세팅을
유니전트의 세팅에서
다이버젼트의 세팅으로 바꾸는 습관을 익히면서
인간안의
다양한 자질들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계발하는
매혹의 탑의 손님들이
판에 나타나면
그야말로
판이 바뀝니다
그정도 수준의 사람
인간이 진화하면
의당히 가져야할 그런 자질들인
지성과
감성과
정련된 본능
그리고 인품같은
다양한 자질들이
발달되어서
작동하고 있는 그런
흥미로운 인물은
현실세상에서
거의
처음 볼테니까요
그런 사람들은
그냥 맛집이 됩니다
사실
식당을 하면
맛있는게 정상이지만
정말 맛있는 집은
한구역에 두개정도 있는것 같아요
저도
이사를 다니면서
요즘 식당들이
평균적으로 맛있지만
대체가 불가능하고
그집만 가야될정도로 맛있는 집은
한군데 아니면 두군데정도인것같습니다
맛있는게
정상이지만
정말 맛잇게 하는집은 없는것처럼
사람도 그래요
의당히 인간이 갖춰야할 그런 자질이
있는게 정상인데
거의 다 없으니까
정말 실력이 있거나
아니면
정말 진실되고
열정이 있는 사람을 보면
감동 그자체!!
천재인것도 아니고
그냥 성실하면서
열정적이고
정직하고
협조적인 정도만 된 사람을 한번 보시면
그 사람이 직업적으로 그렇던
사람으로서 그렇던
그냥 맛집이되어있거든요
그정도 사람도
사실 현실에는 없어서
누구라도 이사람보면 곁에두려고 하고
찾는 사람이 많고
몸값이 올라가 있어요
이유는
대부분 사람들이
너무 비어있거든요
이정도 사람을 똘똘하다고 그러는데
그정도 사람도
만나보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게
현실이거든요
그러나
매혹의 탑의 세게관을
받아들이고
자기것으로 하는 손님들은
그런 똘똘이들보다
훨씬 더 고차원적입니다
꼭 실력이 아니라도
존재자체가
결이 달라요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혹의 탑의 레벨1의 여정을
떠난 손님들이 얻는 혜택은
자신의 가치가
너무나 높아져서 라기보다는
사실상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의 수준
인성의 수준
감성의 수준
통찰의 수준이 너무 낮으면서
유해한 수준으로
자신들의 삶을 꼬게만들고 있기 때문에 얻는
반사이익입니다
매혹의 탑 레벨1에서
일반적인 세상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생각방식과
망상적인 삶의 태도를 버리는 것만으로도
아주
'다른 자' 가 될 수 있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소리나 해대기때문에
대중들에게
인기가 좀 없네요ㅎㅎㅎ
그래서
대중적으로 인기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는데
그런 재주가 저는 없는것같아요
남들이 듣고 싶은 소리를 해주고
위로가 되는 소리도 해주고
겸손하게 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소리나 하면서
남들에게 도움되어서
정말 가치있고
특별한것을 만들수는 없어요
저도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박리다매로 팔아서
이름도 널리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듣자마자
이해가되는 평균적이고 상식적인 얘기를 하면서
좋아요 많이 받아서
광고수익도 얻고 그런 사람들이
정말 부러운데
저는 그런 재주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대중이 아니라
정말
자신에게 관심이 있고
이번 인생에서
물질적 가치뿐 아니라
진정한 내면의 가치또한 성장시키고 싶은
그런
수준높은 사람들
즉 우리 매혹연습생님들에게
저의 재능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잘했나요?^^
그래서
매혹의 탑에도
제가 정말 저의 정신적이고 경험적인 엑기스를
갈아서 만들었습니다
이역시도
정말 지금제가 아는것을
그때 알았더라면과 같은 그런 삶의 예술입니다
매혹의 탑을 태그한다면
자기계발
자기각성 드라마라고 하지만
그 보다는 훨씬
바운더리가 높고
그런 태그가 어울리지않을정도로
다르기도 하고
아주 포괄적인 가치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물질적인 세상에서
현실적인 세상에서
잘 사는법을 가르쳐주는
여타의 자기계발 프로그램하고는
결이 완전히 다릅니다
방향조차 달라서
얻는것이
얻는 양이 다릅니다
'군대가서 사람되었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매혹의 탑의 인간상은
그런 사람과 반대방향의 사람입니다
그런 자기개발프로그램으로
만들수 있는 인간상은
인재도 아니고
더구나 '다른 자'도 아니거든요
뭐~
군대가서 사람됐다
그정도의 인간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것도
물론 되기가 힘은 듭니다
그러나
그정도 사람이 되어도
이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
그렇게 잘먹고 잘살수 있을까요?
행복하고 보람있게
하루하루 작은 기쁨들과
미래의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을까요?
그런 정도라면
남들에 뒤쳐지지않고
사는 정도입니다
그런 방법들에는
자원이 없어요
.
없는 자원에
정리라도 잘하고
깔끔하기라도 한것은
없는 자원에
정리도 안되고
더러운것보다야 낫지만
자원이
없다는게
더 큰 문제예요
이 살림으로
할 수 있는건 많지않지요
물건이 좀 있고
다양해야
정리할것도 있고
뭐라도
할 자원이 있는건데
자원을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한데
자원을 만들 방법을 모르고
심지어
자원이 부족하다는 사실도 모르기때문에
잘먹고
잘살면서
사랑하고
사랑받으면서
재미있고
희망이 있고
감사할수 있게 삶을 살려면
정말 자원이 많아야 되요
돈만 많아도 되는것도 아니고
몸의 많은 부분
몸만 가지고 되는것도 아니고
뇌의 많은 부분이 계발되고 우수해야 합니다
이게 깔끔해 보이시겠지만
이게 머릿속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이런 뇌로 뭘 만들겠어요?
아주 재미없고
심심한 사람이겠죠
뇌에 자원이 어느정도 있어줘야
뭔가 세상에 없던것도 만들어내고
사람이 재미도 있고
이야기거리도 있고
흥미롭겠지요
매혹의 탑은
사람의 안에
꼭 뇌뿐 아니라
온 몸에
진화된 인간
발달한 인간이라면 가지고 있어야할
그런
그런 자원을 만드는 것인데
사실상
이런건
타고나야 한다고 사람들은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유일한 방법은
타고난 사람한테
배우는 방법입니다
머리가 좋아질려면
머리좋은 사람을 사귀는게 가장 빠른 것처럼요
그런데
매혹의 탑의 다이버젼트한 인간상정도로
그 정도 타고난 사람이 없는데다가
그 정도 타고난 사람이
자기 잘먹고 잘살고
자기재미있기 바쁘지
남들 잘먹고 잘살라고
정말
엑기스 공부를 시켜주겠습니까?
자기 빛나기 바빠서
남을 빛내주는 직업을 택하지도 않을거여요
저도 삶이 저를 속여서
오랫동안
제 몸 제 뇌 제 마음을 다 손상받고
그것을 되찾으려고
온 인생을 걸어서
이런 직업을 택하게 된것이지
그런 일이 없엇다면
저도
저를 빛나게 하고 살았을겁니다
앞으로는
저를 빛나게 하면서 살날도 오겠지만
제게 주어진 인연이고
삶이기에
또 세상을 빛나게 하는 것이
그 세상에 사는 저에게도 좋은일이기에
저는
매혹연습생님을 빛나게 해주는 일들을
기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 수 잇는
단한번의 기회라는것!!
명심하세요!
제가 이렇게 매혹연습생님들을
빛나게 해주려고살았던
저의 그 노력들이 헛되지않게
잘사셔요^^!!
여태껏 제가
입체확장몸매수련법을 통해서
매혹연습생님들의
몸도 빛나게 해주었던 것처럼
이제 뇌도 빛나게 해줄려고 하니까요
유아웰컴이고요^^
매혹의 탑은
이 매혹의 탑
인간들의 세상의 하이어라키의 정상으로
올라가기를 원하는 손님과
그 손님을
매혹의 탑을 오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자님과의 드라마입니다
상세페이지도
정말 심혈을 기울여
디자인 했답니다
이번에는
상세페이지조차
쉽지않았어요
스포일러없이
느낌을 살려보기위해
이 매혹의 탑의
시네마틱한 느낌을
최대한
표현해 보았어요
매혹의 탑 레벨 1에는
매혹천재만의
메쏘드가 있습니다
이것도 비밀이예요
매혹의 탑의 손님들에게만
공개합니다
그리고
이 메쏘드도
세상에 있는 여타에
뭔가 입체확장적인 멘탈이나 마음을 가지고 싶어서
노력하는
그런 마음챙김이나 명상같은 그런거 아닙니다
타고난
입체확장적인 멘탈이나 뇌를 가진사람의
존재상태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상태이기에
노력해야 그게 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복잡해보이는 것들이지만
저와 같이
타고난 입체확장적인뇌
세로토닌 뇌를 가진 사람에게는
방법이 아니라
존재상태입니다
맘먹고
또아리를 틀고 앉아서 하는 명상이라든가
무슨 마음챙김처럼
어렵게 접근해서
이론적으로 가르쳐주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사실 존재상태는 저절로 되는거라서
처음에는
자기편견으로 이해해서 오해되는 경우는 있지만
진행되면서
안개를 걷고 들으면
잘이해가됩니다
이해가 되면
반이상된거거든요
입체확장적인 상태가 뭔지를 모르니까
경험을 못해봐서
별의 별소리들을 하는거지요
이런거라도 하면
평면압축적인 긴장많고 걱정많은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긴 하젰지만
이렇게 해야만
의식상태가 변화하고
마음이 편안해진다면
문제가 많죠
언제나
그런 존재상태로서
살수 있는
삶의 기술이어야
삶이 달라지고 행복해지는겁니다
이런 매혹의 탑이
오늘 론칭되었습니다
오늘 론칭되면
매혹의 탑 레벨 1의 필수요소이자
일등공신이 될
워크북과 확언스티커들이 배송될겁니다
첫방송은
11월 11일 빼빼로데이에 첫방을 합니다
매혹의 탑의 원년멤버들이 생기는겁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멤버들이 모여서
같이 듣는것이
서로 힘도 주고 또 스포일러도 없이 같이 갈수 있어서
첫방송은 11월 11일에 방송됩니다
그리고
지금 38화까지 갈려면
내년 2월 6일정도까지
사개월여의 신나는 모험이 될것입니다
판을 바꿀 수 있는요~^^
월수금 이렇게 일주일에 세번 방송될겁니다
실제로 가장 이상적인 횟수가
일주일에 세번을 듣고
나머지 시간동안
스스로 경험하고 깨쳐가는것들인데
원년멤버들은
강제로 이렇게 배달이 되니까
너무 보고싶어서
안참아도 되고^^
자연스럽게 가장 이상적인 횟수로 공급이 되니까
개이득이고
함께 출발해서 함께 성장하면서
복돋아주고
영감을 줄 시스터손님들과 함께 가니
더 멀리 더 높이갈겁니다
이번에도
비용이 가장 궁금하셨을텐데
매혹천재의 모든 상품중에서
가장 많은 행복감과
가장 많은 만족감
가장 많은 혜택을 주면서
인생자체
운명자체를 바꿔줄수도 있는
그런 귀중한 아이입니다
정말
아주 비싸게 팔아야마땅할만큼의
유니크한 정보
어디가서도 얻을 수 없는 그런 내용
또 그 작품성과 예술성을 위해
들인 시간과 에너지와 비용
그리고
삶 전체를 바꿔주는 그런 가치를 생각하면서
그 가치만큼
비용을 받으면
정말 극소수의 사람만
얻을 수 있을정도로 비용이 높아질테니까
그럴 수는 없었습니다
저도 많은 분들이
매혹의 탑을 하셔서
이 세상의 수준이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정말
제 삶을 녹여
이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리고
그 매혹천재를 통해서
그 뒷바라지를 해주는 그 노력이
억울하지않은 정도의
비용을 매겼습니다
제가
처음에 기획했을때
짧게 만들고
싸게 할려고했는데
자를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레벨1과 레벨2로
만들려고했던것을
하나로 만들면서
이렇게 대하드라마가 되었습니다
38화라면
거의 시즌 4의 분량이거든요
그래서
예상보다 싸게느껴지시는 분도있고
또 아니신 분도 계시겠지만
이 모험을 통과하신 분이라면
누구도
돈이 아깝다고 생각할 수는 없고
또
세상모든 사람이 매혹의 탑의 손님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하실 수 있을 정도의
삶을 바꾸고
사람의 존재자체의 수준 그자체를 끌어올리는
가치가 담겨있습니다
사람의 존재 자체의 질이 바뀌면
판이 뒤집혀질 수 있습니다
완전히 '다른 자'가 나타나면
판이 뒤집힌다는것이
어떤 것인지는
매혹연습생님들이
매혹천재를 생각하시면
잘 아실겁니다
이세상 어떤 것과도
닮지않고
독특한 색깔
비범한 실력을 가져서
경쟁자가 없는 그런 상태
그것이 매혹천재의 색깔입니다
매혹천재가 여자라면~~
앗! 나구나!
경쟁자가 없는연인과 같습니다
저는
제 애인들에게
그리고
또
현실의 삶속에서
어딘가에 출현하더라도
완전히 '다른 자'로서
남들의 게임의 법칙에
영향받지않고 살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능력이 뭘까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었는데
제가
가장 잘하는것은
'가장 오랫동안
가장 깊게 사랑받는 것'입니다
저는
내 애인들이
여태까지도
만나본 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만나볼 수도 없을
완전히 '다른 자'
다이버젼트이니까요
저 사귀고
딴 여자 사귈수는 있지만
저를 잊을수는 없을겁니다
그러나
저는
저 못있는 것 안좋아하죠
빨리 잊어라!!!!
내년 2월 6일이면
여러분도
저처럼 이렇게 뻔뻔한 소리를
널어놓을수도 있죠^^
제가
연인으로서
혹은
사람으로서
유리한 입지에 있다고
생각하는
그리고
또 꽤 그랬었던 이유는
바로 이때문입니다
다이버젼트의 뇌
이것저것
너무나 풍부하게 많은 뇌
그 풍부하고
풍요로운 세계
없는 것이 없으며
너무 많은게 문제인 뇌!
바로
그런 뇌를 가지려면
어떤 존재상태여야하는가?
그 존재의 상태를
설명하고 가르쳐주는것이
매혹의 탑입니다
드디어
매혹의 탑 레벨 1
엑소더스: 매혹의 새벽으로
안내해드릴려고 합니다
밤이 너무 깊어지기전에
매혹의 탑으로 오세요
그런곳에서
너무 오래 있으시면 안돼요!
미혹의 어둠을 헤치고
매혹의 새벽을 맞으러 오세요
매혹의 탑 레벨 1
엑소더스: 매혹의 새벽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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